계획과 실적, 원가와 현장 사이의
간극을 닫습니다.

계획은 회의실에, 실적은 현장에, 원가는 월말 엑셀에 - 세 개의 진실이 따로 사는 회사가 많습니다. ACRAS는 전자부품·장비 등 이산 제조(Discrete Manufacturing) 기업의 계획-실행-원가를 하나의 데이터로 잇는 통합 경영관리를 구축해 왔습니다.

01 · 이 산업의 구조

왜 제조의 숫자는
현장과 어긋나는가.

01

첫째, 기준정보가 흔들립니다.

BOM이 설계·구매·생산에서 각자 다른 버전으로 살면, 그 위의 모든 숫자 – 원가, 소요량, 재고 – 가 함께 흔들립니다.

02

둘째, 바깥의 공정이 안 보입니다.

외주·위탁생산이 일반화된 이산 제조에서, 협력사에 나가 있는 자재와 진행 상황이 시스템 밖에서 관리되면 납기와 원가의 절반이 어둠 속에 있는 셈입니다.

03

셋째, 품질의 계보가 끊깁니다.

로트 추적이 안 되는 상태에서 품질 이슈가 터지면 전수 대응밖에 없습니다 – 비용도, 고객 신뢰도 함께 무너집니다.

04

넷째, 낡은 시스템과 실패의 기억.

오래된 시스템은 한계가 명확한데, 과거의 도입 실패 경험이 다음 결단을 붙잡습니다. 그리고 수출과 해외 생산 거점은 그 낡은 체계에 글로벌 요건까지 얹으라고 요구합니다.
02 · The Growth Nine

이 산업이 자주 서는 관문들

Gate 2
Gate 5
Gate 6
Gate 8
원가가 다음 달에야, 그것도 부정확하게 나올 때, 실패담이 새 결단을 붙잡을 때, 수출과 현지 법인이 하나의 기준을 요구할 때, 시스템은 있는데 활용이 도입 첫날에 멈춰 있을 때 – 제조 기업이 자주 서는 문들입니다.
03 · ACRAS의 접근

산업의 구조를 이해하고,
운영의 기준을 세웁니다.

01

기준정보의 정합부터.

BOM·품목·거래처 기준정보의 단일화가 모든 숫자의 출발점입니다 – 진단 단계에서 기준정보 체계를 먼저 세웁니다.

02

계획-실행-원가의 한 흐름.

생산계획 대비 실적, 외주 공정의 진행과 정산, 실제 원가가 하나의 데이터로 이어져 회의실과 현장과 월말 엑셀이 같은 숫자를 말하게 합니다.

03

품질·로트의 계보 확보.

입고부터 출하까지 로트 추적이 표준으로 동작해, 이슈 발생 시 전수가 아니라 정밀 대응이 가능해집니다.

04

글로벌 제조의 템플릿.

해외 생산·판매 법인, 법인 간 공급과 수출 요건을 전제한 템플릿(Global Multi-Plant MRP 등)으로 확장합니다.

05

쓰던 시스템의 재가동.

이미 S/4HANA를 쓰고 있다면, 재구축이 아니라 운영·고도화 이관으로 멈춰 있던 활용을 다시 움직이게 하는 경로도 있습니다.
04 · 걸어온 길

제조와 함께 걸어온 길

계획과 실적, 원가와 현장의 간극은 회사마다 다른 모양으로 나타납니다.

본사와 해외법인을 하나의 ERP로 묶은 통합 운영 파트너십

도입 분석과 개선 설계

제조 현장의 언어로 시스템을 이야기해 왔습니다.
05 · Contact

우리 공장과 법인 구조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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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조 현장의 언어를 아는 컨설턴트가 직접 확인하고 회신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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