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은 끝이 아니라,
검두 번째 여정의 시작입니다.

ERP의 가치는 Go-Live 날에 완성되지 않습니다.
반기마다 도착하는 혁신, 계속 변하는 사업, 자라나는 현업의 눈높이 - ACRAS의 운영은 이 세 가지를 맡습니다.

The Growth Nine

하나의 문을 지나면,
다음 문이 옵니다.

고성능 차를 장보기에만 쓰고 있을 때(Gate 8), IT 조직 없이 엔터프라이즈 시스템을 감당해야 할 때(Gate 9), 데이터가 준비되지 않아 AI가 멈춰 있을 때(Gate 7)

- 운영은 지나온 문을 지키는 일이자, 다음 문을 먼저 보는 일입니다.

01 · 문제 정의

이런 질문에서 운영이 멈춰 섭니다.

Q.01

반기마다 도착하는 릴리스를,

누가 열어보고 무엇을 꺼내 쓰는가?
Q.02

오픈 시점의 프로세스가 지금도 맞는가,

아니면 사업만 혼자 변해왔는가?
Q.03

도입 때 미뤄 둔 2차 과제는,

언제 다시 꺼낼 수 있는가?
Q.04

구축사가 떠난 뒤,

설계 의도를 아는 사람은 누구인가?
Q.05

담당자 한 사람이 자리를 비우면,

무엇이 멈추는가?
Q.06

그리고, 매달 내는 구독료는

무엇으로 돌아오고 있는가?
02 · ACRAS의 접근

장애를 '받는' 운영이 아니라,
변화를 '꺼내 쓰는' 운영입니다.

클라우드 ERP의 구독료는 시스템 사용료가 아니라, 계속 도착하는 혁신의 수령권입니다.
수령하는 체계가 없으면 릴리스 노트는 열리지 않은 채 쌓이고, 활용은 오픈 날짜에 멈춥니다.
시스템은 멀쩡한데 무언가 멈춰 있다면, 필요한 것은 새 시스템이 아니라 새 운영 방식입니다.

01 업그레이드를 기회로 바꿉니다
릴리스마다 영향도 분석에 그치지 않고, 이번에 우리 회사가 꺼내 쓸 것을 선별해 제안합니다.
업그레이드가 대응해야 할 리스크가 아니라 정기적으로 도착하는 기능 확보의 기회가 됩니다.

02 분기마다 먼저 제안합니다
신규 시나리오 도입, 프로세스 재정리, 사용성 개선 과제를 ACRAS가 먼저 제시합니다. 구축 단계에서 먼저 제안하던 방식이 운영에서도 그대로 이어집니다.

03 구축한 팀이 그대로 운영합니다
설계 의도를 아는 사람이 운영하므로 개선 요청이 수정이 아니라 진화가 됩니다. 다음에 무엇을 꺼내 쓸지 알아보는 눈은 설계를 아는 팀에게만 있습니다.

04 지식이 회사 안에 남습니다
프로세스 정의, 설정 가이드, 운영 매뉴얼을 Wiki 지식 체계로 정리해 고객에게 인계합니다.
한 사람의 머릿속에 있던 것이 체계로 옮겨지면, 그가 자리를 비워도 멈추지 않습니다.

05 다른 회사가 구축한 시스템도 맡습니다
ACRAS가 구축하지 않은 S/4HANA도 운영 이관이 가능합니다. 제안하는 것은 장애 처리 업체의 교체가 아니라, 멈춰 있던 활용의 재가동입니다.

릴리스 주기

릴리스 리뷰, 영향도 분석

꺼내 쓸 기능 선별, 사전 검증

회귀 테스트(기존 기능 검증), 전환

이슈 대응, 지식 체계 갱신

도착한 기능을 검토하고, 쓸 것을 활성화하고, 일하는 방식으로 정착시키는 주기를 반복합니다.

03 · 고객이 얻는 가치

운영을 맡긴 회사가 얻는 세 가지.

01 

업그레이드가 기회가 됩니다

반기마다 도착하는 기능을 선별해 쓰므로, 구독료가 실제 활용으로 돌아옵니다.

02

멈춰 있던 활용이 다시 움직입니다

설계 의도를 아는 팀이 운영하므로 개선 요청이 수정이 아니라 진화가 됩니다.

03

대응력이 회사 안에 남습니다

지식 체계가 인계되어 한 사람에게 걸려 있던 구조가 사라집니다.

2018년 6월 국내 첫 Public Edition 프로젝트의 운영을 시작한 이후 99개월+, 멈춘 적이 없습니다.
고객이 ACRAS를 떠나 다른 운영사를 선택한 사례는 없습니다.
릴리스 업그레이드 대응 누적 52회+ - 그때마다 고객의 시스템은 조금씩 더 많은 일을 하게 됐습니다.

04 · Contact

지금 시스템이 놓치고 있는 것을
확인해 보세요.

ACRAS가 구축하지 않은 시스템도 함께 봅니다.
운영을 담당할 컨설턴트가 직접 확인하고 회신드립니다.
NEXT JOURNEY

이 여정의 다음 단계

구축을 시작하기 전에, 실패 요인을 먼저 제거합니다.
표준 위에 짓고, 산업의 기준으로 채우고, 현장의 데이터까지 잇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