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은 끝이 아니라,
검두 번째 여정의 시작입니다.
ERP의 가치는 Go-Live 날에 완성되지 않습니다.
반기마다 도착하는 혁신, 계속 변하는 사업, 자라나는 현업의 눈높이 - ACRAS의 운영은 이 세 가지를 맡습니다.
하나의 문을 지나면,
다음 문이 옵니다.
고성능 차를 장보기에만 쓰고 있을 때(Gate 8), IT 조직 없이 엔터프라이즈 시스템을 감당해야 할 때(Gate 9), 데이터가 준비되지 않아 AI가 멈춰 있을 때(Gate 7)
- 운영은 지나온 문을 지키는 일이자, 다음 문을 먼저 보는 일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