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축을 시작하기 전에 ,
실패 요인을 먼저 제거합니다.

ERP 프로젝트의 성패는 대부분 구축 중이 아니라 시작 전에 결정됩니다.
우리 회사에 맞는 클라우드 경로, 표준과 현실의 간극, 경영진이 봐야 할 지표 - ACRAS 의 진단은 이 세 가지에 먼저 답합니다.

The Growth Nine

아홉 관문의 대부분은,
이 방에서 열리기 시작합니다.

회사가 커질수록 회사가 안 보일 때(Gate 1), 사람마다 다른 방식이 운영 기준이 되어 있을 때(Gate 3),
상장이 믿을 수 있는 숫자를 요구할 때(Gate 4), 이익이 어디서 나는지 보이지 않을 때(Gate 5),
실패담이 결단을 붙잡을 때(Gate 6), AI가 준비된 데이터를 요구할 때(Gate 7)

- 서로 다른 문처럼 보이지만, 여는 순서는 같습니다. 지금 어디에 서 있는지부터 정확히 아는 것.

01 · 문제 정의

이런 질문에서
진단이 시작됩니다.

Q.01

Public Cloud와 Private Cloud,

우리 회사에는 무엇이 맞는가? 그 판단의 기준은 무엇인가?
Q.02

글로벌 표준 프로세스와 우리 회사의 일하는 방식,

그 간극은 얼마나 되고 어느 쪽을 바꿔야 하는가?

Q.03

경영진이 매달 기다리지 않고 보게 될 지표는 무엇이고 ,

그 데이터는 어디서 만들어지는가 ?
Q.04

상장·감사·투자 유치가 요구하는 통제 수준에,

지금의 체계는 얼마나 적합한가?
Q.05

AI를 도입한다면 -

그 전에 우리 데이터는 충분히 준비되어 있는가?
Q.06

그리고, 이 투자는 얼마가 들고

무엇으로 회수되는가 ?

02 · ACRAS의 접근

요건을 '묻는' 진단이 아니라, 기준을 '제시하는' 진단입니다.

일반적인 사전 컨설팅은 현업 인터뷰로 요건을 수집하는 데 대부분의 시간을 씁니다.
그 결과물은 '하고 싶은 것의 목록'이지 '해야 할 것의 기준'이 아니며, 그 목록은 구축 내내 범위를 흔드는 불씨가 됩니다.

ACRAS의 진단은 반대로 갑니다. 글로벌 수만 개 기업에서 검증된 SAP 표준 프로세스(Fit-to-Standard)를 기준선으로 먼저 놓고, 우리 회사의 산업 특성과 사업 구조가 그 기준과 벌어지는 지점을 식별합니다. 표준으로 흡수할 것, 확장 솔루션으로 채울 것, 일하는 방식을 바꿀 것을 구분해 - 구축 범위와 리스크, 투자 규모를 시작 전에 확정합니다.

이 과정은 시스템 설계이기 이전에 업무 원칙을 세우는 일이기도 합니다.
사람마다 달랐던 방식이 하나의 기준으로 정리되는 출발점이 바로 이 진단입니다.

진단 산출물

01

클라우드 ERP 도입 경로(Public/Private) 권고안

02

DDA(Digital Discovery Assessment) 진단 결과

- Fit-Gap 분석 · 경영관리 지표(KPI) 체계 초안 · AI-Ready 데이터 기반 점검

03

구축 로드맵과 투자 규모

03 · 고객이 얻는 가치

진단을 마친 회사가 얻는 세 가지.

01 

구축 리스크의 사전 제거

범위 변경과 일정 지연의 원인을
시작 전에 해소합니다.

02

근거 있는 투자 의사결정

경영진과 이사회가 승인할 수 있는 수준의
경로·비용·효과 근거를 확보합니다.

03

산업 맥락이 반영된 설계

하이테크의 복합 사업구조, 커머스의 채널 복잡성, 프로젝트 사업의 손익 구조를 아는 파트너의 기준점을 얻습니다.

04 · Contact

ERP 도입 전,
우리 회사가 점검해야 할
영역을 확인해 보세요.

2018년 국내 첫 S/4HANA Cloud ERP – Public Edition 프로젝트 수행 이후, 하이테크 제품 · 전자부품 · 팹리스 · 소비재 · 커머스 · 바이오 기업의 도입 경로를 진단·설계해 왔습니다.

NEXT JOURNEY

이 여정의 다음 단계

S/4HANA Cloud 구축

표준 위에 짓고, 산업의 기준으로 채우고, 현장의 데이터까지 잇습니다.

운영·고도화

표준 위에 짓고, 산업의 기준으로 채우고, 현장의 데이터까지 잇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