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널은 늘어나도,
재고와 정산은 하나여야 합니다.

자사몰과 마켓플레이스, 오프라인과 라이브까지 - 파는 곳은 계속 늘어납니다. 문제는 그 뒤입니다.
채널마다 다른 주문 체계, 흩어진 재고, 제각각인 정산 주기. ACRAS는 캐릭터 커머스부터 패션, 코스메틱, 플랫폼까지 - 커머스의 뒷단을 하나로 묶어온 파트너입니다.

01 · 이 산업의 구조

왜 커머스의 뒷단은
늘 아우성인가.

01

첫째, 채널이 곧 복잡성입니다.

채널 하나가 늘 때마다 주문 형식, 수수료 구조, 정산 주기, 반품 규칙이 통째로 따라 들어옵니다. 앞단의 성장이 뒷단의 부채가 되는 구조입니다.

02

둘째, 재고는 하나인데 장부는 여럿입니다.

채널·창고별로 분산된 재고가 서로 다른 숫자를 말하면, 결품과 과잉재고가 동시에 발생합니다 – 팔 수 있는 것을 못 팔고, 안 팔리는 것을 쌓아둡니다.

03

셋째, 속도가 생명인데 마감은 느립니다.

시즌과 프로모션은 주 단위로 움직이는데, 채널별 정산과 손익 확인은 월 단위를 넘어갑니다. 이번 프로모션이 남는 장사였는지, 다음 프로모션을 기획할 때까지도 모릅니다.

04

넷째, IT 없이 커온 회사가 많습니다.

상품과 마케팅으로 성장한 조직에 시스템을 맡을 사람은 처음부터 없었습니다 – 부서마다 들인 SaaS가 난립하고, 데이터는 각자의 진실을 말합니다.
02 · The Growth Nine

이 산업이 자주 서는 관문들

Gate 1
Gate 7
Gate 8
Gate 9
물량이 뛰며 회사가 안 보이기 시작할 때, AI로 수요를 예측하고 싶은데 데이터가 준비되지 않았을 때, 시스템은 있는데 시즌마다 활용이 제자리일 때, IT 조직 없이 이 모든 것을 감당해야 할 때 – 커머스 기업이 자주 서는 문들입니다.
03 · ACRAS의 접근

산업의 구조를 이해하고,
운영의 기준을 세웁니다.

01

주문-재고-정산의 단일 흐름.

채널별 주문이 하나의 체계로 수렴하고, 전 채널·전 창고의 재고가 한 화면에서 읽히며, 정산과 손익이 채널별로 실시간 집계되는 구조를 설계합니다.

02

OMS와 ERP의 검증된 연계.

자체 개발 OMS(CloudiaACRAS)와 S/4HANA의 연계를 표준 아키텍처로 보유 – 커머스 프론트와 경영 백본이 이중 입력 없이 이어집니다.

03

수요·재고 예측의 데이터 기반.

예측과 자동화는 일관된 데이터에서 시작됩니다. AI를 얹을 수 있는 재고·판매 데이터 기반을 먼저 세웁니다.

04

IT 조직 없는 운영 모델.

클라우드가 인프라를, ACRAS가 전문성을, 지식 체계가 내부 대응력을 맡는 삼각 구조로 운영합니다.
04 · 걸어온 길

리테일·커머스와 함께 걸어온 길

채널이 다른 만큼, 뒷단을 묶는 방법도 매번 달랐습니다.

국내 첫 Public Edition 구축과 장기 운영

법인분할·합병 프로젝트

SCM 특화 솔루션(SAP FVB: Fashion Vertical Business) 기반 차세대 시스템

장기 운영 파트너십

커머스는 ACRAS 실적이 가장 두터운 산업입니다.
05 · Contac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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