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널은 늘어나도,
재고와 정산은 하나여야 합니다.
자사몰과 마켓플레이스, 오프라인과 라이브까지 - 파는 곳은 계속 늘어납니다. 문제는 그 뒤입니다.
채널마다 다른 주문 체계, 흩어진 재고, 제각각인 정산 주기. ACRAS는 캐릭터 커머스부터 패션, 코스메틱, 플랫폼까지 - 커머스의 뒷단을 하나로 묶어온 파트너입니다.
이 산업이 자주 서는 관문들
물량이 뛰며 회사가 안 보이기 시작할 때, AI로 수요를 예측하고 싶은데 데이터가 준비되지 않았을 때, 시스템은 있는데 시즌마다 활용이 제자리일 때, IT 조직 없이 이 모든 것을 감당해야 할 때 – 커머스 기업이 자주 서는 문들입니다.
리테일·커머스와 함께 걸어온 길
채널이 다른 만큼, 뒷단을 묶는 방법도 매번 달랐습니다.
커머스는 ACRAS 실적이 가장 두터운 산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