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번 처음부터 짓지 않습니다.
검증된 자산 위에서 시작합니다.
구축의 성패는 요건의 양이 아니라 시작점에서 갈립니다.
먼저 제안받는 설계안, 문서가 아닌 실제 화면, 현업이 멈추지 않는 협업 구조 - ACRAS의 구축은 이 세 가지를 먼저 해결합니다.
문을 여는 것과 그 너머를 짓는 것은,
다른 일입니다.
법인이 늘어도 흔들리지 않는 하나의 기준이 필요할 때(Gate 2), 사람마다 다른 방식을 하나로 세워야 할 때(Gate 3), 숫자가 감사와 상장을 견뎌야 할 때(Gate 4), 에이전트가 믿고 움직일 데이터를 만들어야 할 때(Gate 7)
- 어느 문을 열든, 짓는 방식은 같습니다. 두 번 짓지 않도록 처음에 기준을 세우는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