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번 처음부터 짓지 않습니다.
검증된 자산 위에서 시작합니다.

구축의 성패는 요건의 양이 아니라 시작점에서 갈립니다.
먼저 제안받는 설계안, 문서가 아닌 실제 화면, 현업이 멈추지 않는 협업 구조 - ACRAS의 구축은 이 세 가지를 먼저 해결합니다.

The Growth Nine

문을 여는 것과 그 너머를 짓는 것은,
다른 일입니다.

법인이 늘어도 흔들리지 않는 하나의 기준이 필요할 때(Gate 2), 사람마다 다른 방식을 하나로 세워야 할 때(Gate 3), 숫자가 감사와 상장을 견뎌야 할 때(Gate 4), 에이전트가 믿고 움직일 데이터를 만들어야 할 때(Gate 7)

- 어느 문을 열든, 짓는 방식은 같습니다. 두 번 짓지 않도록 처음에 기준을 세우는 것.

01 · 문제 정의

이런 질문에서 구축이 갈립니다.

Q.01

핵심 인력이 곧 현업인 조직에서,

프로젝트에 몇 명을, 얼마나 오래 묶어야 하는가?
Q.02

문서가 아니라 실제 화면으로 검토하려면,

설계 단계에 무엇이 준비되어 있어야 하는가?
Q.03

제품 판매와 개발 용역, 구독모델이 공존하는 구조를,

한 시스템이 동시에 감당할 수 있는가?
Q.04

법인이 늘 때마다 다시 짓지 않으려면,

무엇을 템플릿으로 남겨 두어야 하는가?
Q.05

표준을 벗어나야 하는 업무는,

어디까지 확장 개발로 풀고 어디부터 전문 솔루션이 맡게 해야 하는가?
Q.06

그리고, 이 구축은 언제 끝나고

그 다음에 어떤 아웃풋이 남는가?
02 · ACRAS의 접근

백지에서 '묻는' 구축이 아니라,
검증된 자산에서 '시작하는' 구축입니다.

일반적인 구축은 백지에서 요건을 수집하는 데 많은 시간을 씁니다.
현업은 풀타임으로 소환되고, 설계는 문서로만 오가며, 실제 화면은 오픈 직전에야 등장합니다. 그때 발견된 간극은 되돌릴 시간이 없습니다. ACRAS는 반대로 갑니다. 다수의 S/4HANA Cloud 프로젝트에서 검증된 프로세스 설계·기준정보·경영관리 체계를 딜리버리 자산(INNOBLOCK)으로 구조화해 두고, 그 위에서 시작합니다.

01 먼저 제안하는 컨설팅
SAP Best Practice와 산업 경험을 반영한 프로세스안을 ACRAS가 먼저 설계해 제시합니다.
고객은 백지에서 요건을 정의하는 대신, 준비된 안에 대한 의사결정에 집중합니다.

02 실제 화면으로 검토합니다
문서가 아니라 동작하는 시스템 화면으로 검토하고 결정합니다. 간극은 오픈 직전이 아니라 설계 단계에서 드러납니다.

03 현업이 멈추지 않는 협업 구조
상주 인원 중심이 아니라 일정(WBS)별 이벤트 중심으로 협업합니다. 핵심 인력이 수개월간 프로젝트에 묶이는 구조를 만들지 않습니다.

04 복합 사업 구조의 동시 구현
제품 판매(MTS/MTO)와 프로젝트·용역(ETO)이 공존하는 사업, 법인 간 공급과 연결결산, 국가별 로컬라이제이션을 한 프로젝트에서 함께 설계해 왔습니다.
여러 개의 사업을 한 몸으로 사는 회사에는 여러 개의 시스템이 아니라 하나의 설계가 필요합니다.

05 다음 법인을 위한 글로벌 템플릿
전 법인이 공유하는 표준 체계를 설계하고 국가별로 확산합니다. 다음 법인은 프로젝트가 아니라 템플릿 위에서 열립니다.

06 Clean Core를 지키는 확장
확장은 SAP BAIP와 표준 연동으로 구현해 코어를 건드리지 않습니다. 정기적으로 도착하는 업그레이드에 흔들리지 않고,
AI가 요구하는 일관된 데이터 기반도 함께 지켜집니다.

주요 액티비티 (SAP Activate)

프로젝트 체계 수립, 시스템 프로비저닝

구성·확장 개발, Migration 준비(기준정보·오픈아이템·시산), 통합/관통 테스트

전사 변화관리는 Explore부터 Run까지 전 과정에 걸쳐 수행합니다.
안정화를 마치고 기준을 충족한 뒤에 운영으로 넘깁니다. 열어 둔 문은 제대로 닫고 넘겨야 합니다.

03 · 고객이 얻는 가치

구축을 마친 회사가 얻는 네 가지.

01 

현업 부담을 최소화한 구축

설계안을 먼저 받고 화면으로 검토하므로,
핵심 인력이 프로젝트에 묶이지 않습니다.

02

설계 단계에서 검증된 품질

간극이 오픈 직전이 아니라 설계 중에 드러나,
되돌릴 수 있는 시점에 결정합니다.

03

성장에 열려 있는 시스템 구조

법인·사업모델·채널·기술이 늘어도
다시 짓지 않는 템플릿 위에서 확장합니다.

04

AI를 얹을 수 있는 데이터 기반

Clean Core를 지킨 구조에서
데이터의 일관성이 함께 지켜집니다.

AI 반도체 기업과 차량용 반도체 기업의 클라우드 ERP 구축, 글로벌 7개국을 하나로 묶은 바이오 기업의 One ERP.
국내 첫 Public Edition으로 지은 캐릭터 커머스 기업의 시스템, 패션 그룹과 중고거래 플랫폼의 차세대 ERP.
사업 구조가 달라도, 먼저 제안하고 화면으로 검토하는 방식은 같았습니다.

04 · Contact

도입을 시작하기 전,
우리 회사에 맞는
방식을 확인해 보세요.

산업, 사업 구조 및 법인 구성에 따라 구축의 방식은 달라집니다. 구축을 담당할 컨설턴트가 직접 확인하고 회신드립니다.
NEXT JOURNEY

이 여정의 다음 단계

구축을 시작하기 전에, 실패 요인을 먼저 제거합니다.

오픈은 끝이 아니라, 두 번째 여정의 시작입니다.